봄소와 상품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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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루] 신혼부부 첫 소파!! 우리집 첫 소파!!
  • 작성일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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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강****
  • 조회수 314





예비 신혼부부의 혼수로 구매한 첫 소파 '두루' 를 소개해 드릴께요!!

혼수로 소파를 보기위해 돌아다니던 중 봄소와라고 있는 겁니다.
저는 봄소와라는 브랜드를 아예 몰랐습니다. 후다다닥 검색을 해보고 소파전문 매장이란걸 알았습니다.

매장에 들어가보니 소파와 식탁, 테이블이 엄청 많아서 놀랬어요.

하나하나 빠짐없이 만져보고, 앉아보고, 눌러보고, 밑에보고, 위에보고, 정말 맘에드는 소파는 누워도 봤어요.

(원래 소파는 앉기도 하지만 누워있잖아요!)

거의 1시간동안 3~4개로 압축했어요. 그중에 제일 맘에들었던 '두루'와 '나봄' 이였어요.

처음 매장을 갔을때부터 구매하러간 날까지 두루가 아른아른 거렸고, 몇년쓰고 망가질 소파보다는 

천연통가죽과 자작나무틀과 좋은부자재들까지 너무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참고로 저희 집은 현재 23평 아파트이지만 조만간 34평으로 이사할 계획이라 

카우치형중에서도 조금 큰 사이즈인 '두루'를 선택했어요.)

그렇게 구매하고나서 제작 시간이 흘러흘러 예정일이 되어서 연락이 오고 바로 도착했어요!

비닐을 벗기자마자 뽀얀 소파가 보였어요! 가슴이 두근두근! 

상무님께서 직접 오셔서 원래 소파다리에 바닥긁힘방지가 있지만 

한번더 붙여서 정말 세심하게 해주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설치 완료되자마자 걸레로 먼지를 닦고, 소파의 이상여부를 세심하게 하나하나 다 확인을 했습니다.

보통은 설치만 하고 가버리시지만 봄소와는 그 자리에서 같이 확인을 해주시더라구요.

이 부분은 모든 설치기사분들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는 소파에 대한 정확한 후기를 써봅니다.

저희는 '누디' 색상을 골랐어요.

매장에 있던 색상으로 오래오래 써도 질림이 없고, 거실에서 제일 큰 가구이기때문에 밝은 색상을 원했습니다.

그리고 상무님께서 두루의 누디색상은 조명과 햇빛을 받을때 은은하게 색상이 다르게 표현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사용하면서 정말 맘에드는 색상이에요.

헤드는 정말 편해요. 같이 소파에 앉아 마주볼때는 팔을 올리고 그러기에도 좋고, 

머리를 기대고 편하게 앉을때는 바짝 올려서 앉으면 너무 편해요.

가죽은 살짝 두껍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만큼 좋은 통가죽이겠죠. 

소파에 앉았다가 일어나도 복원력이 빠르고, 카우치가 일반적인 카우치 소파에 비해서도 넓은 편이기 때문에 

앉아서도 다리를 뻗고 쩍벌하고 있어도 넉넉합니다. (제 키가 180cm인데도 작지 않아요.)

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 팔걸이에 스티치는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상품 상세설명에서 써있지만 저는 정말 이부분이 예뻐서 카우치에 앉으면 항상 만지고 있어요. ㅋㅋㅋ

소파다리도 고순도 크롬으로 반짝거리는게 정말 세심하게 만들었다는게 티가 나요.

A/S도 오랫동안 해주시고, 구매당시에 설명해주신것과 같이 노란조명과 LED등, 햇빛으로 바뀔때마다 

은은하게 다른 색상이 정말 예뻐요.


긴 후기지만 저희는 앞으로 소파는 '봄소와' 다.

요래 결정 했어요. 구매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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